아이디어는 흔해요. 출시가 비싸면 안 돼요.
누구에게나 있었으면 하는 앱이 하나쯤 있어요. 작은 스튜디오의 예약 페이지, 팀만의 독특한 업무를 관리할 도구, 동호회용 앱, 메모장에 3년째 잠들어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 같은 것들이요. 대부분의 사람에게 그 아이디어와 실제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 사이에는 프레임워크, 서버, 데이터베이스, 앱스토어, 청구서라는 벽이 있었어요.
AI 코딩 도구가 그 간격을 좁히기 시작했지만, 많은 도구가 보기 좋은 시제품에서 멈춰요. 양식에 입력해도 저장되지 않고, 로그인도 없어요. “모바일 앱”이라는 건 설치할 수 없는 웹사이트이고, 다른 곳으로 옮기고 싶어도 프로젝트를 가지고 나갈 수 없어요.
그래서 저희가 직접 쓰고 싶은 버전을 만들기로 했어요. 원하는 걸 설명하면 진짜로 작동하는 결과물이 나와요. 데이터베이스, 회원 계정, 파일 업로드, 이메일, AI가 작동하는 실제 링크요. 그다음 마음에 들 때까지 대화로 다듬으면 돼요.
저희는 아직 젊은 회사이고, 그 점을 숨기지 않아요. 아직 내세울 고객사 로고는 많지 않아요. 대신 제대로 작동하는 제품, 공개적으로 만들어 가는 로드맵, 그리고 builder77을 만드는 사람이 직접 답하는 고객지원 메일이 있어요.
프롬프트 하나로 모든 플랫폼에.
가장 좋은 빌더는 속도, 도달 범위, 소유권 중 하나를 포기하라고 하지 않는 빌더라고 생각해요.
프롬프트 하나로 웹, PWA, Flutter까지
모든 앱은 웹에서 돌아가고 PWA로 휴대폰에 설치돼요. App Store와 Google Play에 올릴 준비가 되면 저희 팀이 대신 게시해 드리고, 같은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를 쓰는 네이티브 Flutter 프로젝트로 바꿀 수도 있어요.
공정하고 알기 쉬운 요금
만들 때는 월간 메시지 크레딧을, 게시한 앱의 AI, 업로드, 이메일에는 연동 크레딧을 써요. 데이터베이스, 인증, 호스팅에는 크레딧이 들지 않아요.
코드는 내 것
언제든 코드 편집기를 열고, 직접 고친 내용을 버전으로 저장하고, 프로젝트 전체를 내보낼 수 있어요. 특정 플랫폼에 묶이지 않고, 데이터를 볼모로 잡지도 않아요.
저희가 결정하는 기준
다음에 무엇을 만들지,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 정할 때마다 돌아보는 여섯 가지 원칙이에요.
보이는 것보다 작동하는 것
데이터가 저장되지 않는 예쁜 화면은 앱이 아니라 시안이에요. 설명한 기능이 처음부터 끝까지 실제로 작동하는지로 스스로를 평가해요.
기본부터 공정하게
명확한 크레딧, 넉넉한 무료 요금제, 비용이 들지 않는 데이터베이스 읽기와 쓰기. 요금을 이해하는 데 계산표가 필요하다면 저희가 잘못 만든 거예요.
작업물은 내 것
코드, 콘텐츠, 데이터는 만든 분의 것이에요. 웹 프로젝트는 ZIP으로, 모바일 앱은 Flutter 프로젝트로 원할 때 언제든 내보낼 수 있어요.
신뢰도 기능이에요
안전한 세션, 분리된 앱 데이터, 비공개 앱, 명확한 “책임 있는 이용” 정책. 안전하지 않은 걸 빨리 내놓느니 조금 늦게 내놓는 쪽을 택해요.
만드는 사람을 존중해요
코딩을 안 하는 분에게는 좋은 기본값이, 개발자에게는 완전한 제어권이 필요해요. builder77은 둘 다 드려요. 채팅으로 방향을 잡고, 필요할 때는 코드 편집기를 쓰면 돼요.
디테일까지 정성껏
로딩 화면, 빈 화면, 포커스 표시, 휴대폰 레이아웃. 데모와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제품을 가르는 건 이런 작은 부분이에요.